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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테고리이미지 리스테린(LISTERINE)과 가그린을 잇몸, 이빨 건강을 위해 사용합니다. 오래전부터 가그린을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. 가그린의 첫사용 느낌이 어떠했는지 기억도 잘 나질 않지만, 화학성분이 입만에 머금고 있다는 느낌이 강했다는게 어렴풋이 기억이 나긴합니다. 가그린의 종류도 여러가지인데 아래의 오른쪽 오리지널이 제일 무난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. 이렇게 꾸준한 사용에도 잇몸과 이빨은 형편없이 유지 되고 있다는게, 그동안 가그린은 너무 믿고 있었던건 아닌지모르겠습니다. 그렇게 잇빨과 잇몸이 건강을 유지하지 못한게 양치질을 대충한게 제일 큰 원이이 아닐까 생각됩니다. 음식먹고 그냥 양치 빼먹은 날도 있고, 피곤하고 귀찮아서 자기전 안 한날도 좀 있고, 그렇게 평생 건강할꺼라 생각만 했던 잇몸과 이빨이 막상 아프기 시작하니 지난날의 일이 후회됩니다. 그래도 음식같은 걸 먹고 양치할 상황이.. 2019. 4. 9.
카테고리이미지 봄이오는 벗꽃길을 거닐어 봅니다. 봄을 싫어 하는 사람은 잘 없을 것 같습니다.작년보다는 벗꽃이 조금 더 일찍 핀것 같습니다. 올겨울은 이렇다할 추위도 없이 지나간 만큼 봄이 좀 더 일찍 찾아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.내가 사는 이곳은 2주 전쯤이 벗꽃의 최고 절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.막 벗꽃이 바람에 떨어져 날리기 시작할때가 그때쯤인것 같은데, 대부분 꽃이 폈지만 어떤 1~2그루 나무들은 꽃이 막 필려고 하는 곳도 있었습니다.겨울을 이렇게 따뜻하게 보내면서, 한겨울에도 아파트 옆에 개나리가 활짝 핀곳도 있었으니, 겨울을 겨울이라 부르기 뭐한 계절이 되어 버리는 것 같습니다. 날씨 좋은날 벗꽃이 핀 거릴 찾아갔습니다.맨날 딱딱한 콘크리트의 벽만 쳐다보는게 많은 하루하루를 보내다 이런 아름다운 꽃들을 보노라면, 메마른 내 마음이 흠벅.. 2019. 4. 8.